육·해·공군 사관학교 첫 통합임관식 개최…신임 장교 558명 임관(종합) /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개최」(국방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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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 사관학교 첫 통합임관식 개최…신임 장교 558명 임관(종합) /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개최」(국방부 보도자료, 2026-02-20)
안규백 “대한민국 국군의 새로운 봄을 열고 국민의 군대 재건 주역 될 것”

[계룡=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정모를 하늘로 던지는 임관 장교들을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0. photocdj@newsis.com
이날 오전 계룡대에서 열린 통합임관식은 '국가 수호의 선봉, 하나 되어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이는 하나 된 육·해·공군이 대한민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국민의 군대'로서 국군의 사명을 충실히 완수하겠다는 임관 장교들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국방부가 설명했다.
통합임관식은 국군 통합 의장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및 신임장교 '국가수호 결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식후에는 신임장교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한 합동 축하비행이 이어졌다.
이날 임관한 558명의 신임 장교 중 임관 성적이 우수한 최대성(육사 82기), 박종원(해사 80기), 김석현(공사 74기) 소위에게 우등상이 수여됐다.
육군·해병대 장교 남매, 해군·간호 쌍둥이 자매와 해군 장교 부자 등 다양한 병역 이행 가족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도 신임 장교로 임관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9년 만에 열린 이날 통합임관식에서 "장교가 되기 위한 엄격한 담금질의 시간 속에서 여러분은 내란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겪었다"며 "여러분이 대한민국 국군의 새로운 봄을 열고 국민의 군대 재건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뉴시스] 최동준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0.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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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뉴시스 pjh@newsis.com,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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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와 신임 장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방부 정책홍보담당관 / 글=김해령, 사진=조종원·이윤청 기자, 국방일보,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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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자료>
국방부 보도자료,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개최」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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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보도자료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개최_ 2026.02.20..hwp (2.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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