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긴밀 공조” / 高市首相、韓国·李在明大統領と会談 安保・経済連携と「シャトル外交」活発化で一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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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긴밀 공조” /
高市首相、韓国·李在明大統領と会談 安保・経済連携と「シャトル外交」活発化で一致
이 대통령 방일 나라현서 정상회담
미래지향적 협력 지속 실질 방안 논의
경제안보 등 포괄적 협력 필요 공감
저출생·고령화·균형성장 공동 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일본 나라현 정상회담장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확대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이번 한·일 정상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후 다섯 번째,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로는 두 번째 열린 회담이다. 연합뉴스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양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북정책에 있어 긴밀한 공조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일본 나라현에서 진행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의 소인수+확대회담 등 정상회담 이후 공동언론발표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양국은 또한 지역·글로벌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고,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한·일,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도 인식을 함께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저는 동북아 지역 한·중·일 3국이 최대한 공통점을 찾아 함께 소통하며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고 전했다.
두 정상은 그동안 양국이 정착시켜 온 셔틀외교의 토대 위에서 양국 간 미래지향적 협력을 지속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양국이 교역 중심의 협력을 넘어 경제안보와 과학기술, 국제규범을 같이 만들어 가기 위한 보다 포괄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인공지능(AI), 지식재산 보호 등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심화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이어 가기로 했다.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협력 분야와 관련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은 지난해 출범한 ‘한·일 공통 사회문제협의체’를 통해 저출생과 고령화, 국토 균형성장, 농업과 방재, 자살예방 분야 사회문제에 대한 공동대응방안을 논의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앞으로도 지방 성장 등 공통으로 직면한 과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방부 정책홍보담당관/ 조아미 기자, 국방일보,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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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市首相、韓国・李在明大統領と会談 安保・経済連携と「シャトル外交」活発化で一致

高市早苗首相は1月13日午後2時から約90分間、訪日中の韓国の李在明(イ・ジェミョン)大統領と日韓首脳会談を行った。会談は少人数会合が約20分間、全体会合が約70分間行われ、終了後には共同記者発表が実施された。高市首相は冒頭、李大統領の訪日を歓迎し、今年の「シャトル外交」の幕開けとして、今回の訪問を皮切りに日韓関係を新たな高みへと発展させる意欲を表明した。
両首脳は日韓関係全体について率直な意見交換を行い、日韓関係の戦略的重要性についての認識を共有した。地域の安定確保に向けて連携して役割を果たすことを確認するとともに、日韓および日米韓の安全保障協力を含む戦略的連携の重要性について議論した。
経済・経済安全保障分野では、戦略的かつ互恵的な協力を推進するため、今後関係省庁間での議論を深めることで一致し、サプライチェーンに関する協力についても突っ込んだ議論が行われた。また、国境を越えた特殊詐欺への対処に関し、これまでの協力を加速させるための文書作成で合意したほか、山口県宇部市の長生炭鉱で見つかった遺骨に関し、DNA鑑定協力に向けた両国間の調整が進展していることを歓迎した。
(…以下省略…)
(黃信維(コウ・シンイ), 小田菜々香 / 風傳媒グループ, 2026-01-14)
高市首相、韓国・李在明大統領と会談 安保・経済連携と「シャトル外交」活発化で一致 | 黃信維(コウ・シンイ) | ニュース - 風傳媒日本語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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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한일 정상회담 주요 내용

김민지 기자 minfo@yna.co.kr, 연합뉴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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